어느새 글을 오래 안 썼다는 걸 깨달았어. 시간 참 빠르다, 벌써 대1 생활이 끝나다니
결국 학교 학생회에서 나오기로 했어. 리듬이 나한테 안 맞는 것 같아. 아니, 내가 학생회에 안 맞는 거지. 다들 성실하게 하는데 나만 매일 빈둥거렸으니, 참 우습네
새 폰으로 바꿨어. 삼성 S24U로, 한 달 넘게 쓰고 있는데 정말 편해. 그런데 상하이에서 그 미10을 잃어버렸어. 그것도 도둑한테 훔쳐갔어. 공항 보안검색 구역 안에서까지 훔치다니, 대단하네
2025년 217일째 기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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